뮤직타임 [기사] “찬양의 힘, 스크린 넘어 북녘에까지 울려 퍼지길”(아이굿뉴스 기독교연합신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416회 작성일 26-01-06 10:24본문
[기사] “찬양의 힘, 스크린 넘어 북녘에까지 울려 퍼지길”(아이굿뉴스 기독교연합신문)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오는 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관객과 부르는 ‘광야를 지나며’
스크린과 객석의 경계가 허물고 찬양의 열기로 영화관을 채울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오는 1월 8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5관에서는 찬양사역자 지선과 함께하는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Sing-along) 상영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관객이 영화 속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상영회다. 관객들이 마치 찬양 콘서트 현장에 온 것처럼 ‘광야를 지나며’ 등 영화 속 주요 삽입곡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눌 수 있게 구성됐다.
영화 ‘신의악단’은 배우 박시후와 그룹 2AM 출신 정진운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북한의 현실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서사를 담고 있다.
영화는 북한 보위부 장교가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지만, 그들이 부르는 찬양이 점차 인물들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결국 진정한 신앙적 고백으로 승화되는 과정을 그려낸다. 거짓으로 시작된 찬양이 닫힌 마음을 열고 영혼을 울리는 도구가 되는 역설적인 감동이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
‘은혜’라는 곡으로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온 찬양사역자 지선은 이번 상영회에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참여했다. 지선은 “개인적으로 북한 땅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해왔다”며,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가 제가 꿈꿔온 비전과 맞닿아 있어 큰 은혜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비기독교인들도 북한 내 기독교 탄압의 참혹한 실상과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찬양의 위대한 힘을 목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선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찬양사역학과 주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는 동시에, 지난 연말에는 자신이 지휘를 맡고 있는 대전월드비전합창단과 함께 앨범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327
@지선 @jisun_ccm
#지선 #신의악단 #싱어롱상영회
#인피니스 #인피니스뮤직 #ILIKECC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